성병숙이 2019년 계획을 발표했다. 2일 오후
작성일 : 19-02-02 19:41
 글쓴이 : crtoxc78              조회 : 6

배우 성병숙이 맡았던 '꽃미남'의 엄마 역할을 이야기하며 "아들 복이 많았다"고 말했다.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'불후의 명곡'의 2019 설 기획 ‘가족 특집’에 성병숙·서송희 모녀, 유혜리·최수린 자매, 김승현 가족... 며 토시하나 안 틀리고 해대는 말에 혀를 내 두르고 있었다인간도 아니야 어떻게 인간이 저렇게 치사할 수 있냐 발 쬐금 다친 거 가지고 친구들한테 아주 뽕을 뽑으려고 하고 있네 저 붕대 풀 때까지 앞날이 걱정이다 앞날이역시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임에도 그녀는 컴퓨터에 앉아 중앙대화방에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남자들의 프로필을 살피며 조건이 좋아 보이면 잽싸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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